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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와 같은 항공기 탑승객 국내 입국자 5명, 접촉자로 분류 관리 중

메르스 확진자 첫 비행기(쿠웨이트 출발 EK860) 탑승객 중 한국인은 확진자 제외하고 6명으로, 이중 5명은 국내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국자 중 1명은 밀접접촉자, 4명은 일상접촉자로 이미 관리 중이며, 현재 입국하지 않은 1명은 지속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그 외의 환자와 근접좌석에 탑승한 외국인 20명은 국내 입국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메르스 확진환자가 탑승한 첫 비행기인 쿠웨이트 출발 비행기(EK860: 9.6 22:35) 탑승객 중 한국인은 확진자를 제외하고 6명으로 이중 5명은 국내 입국하였으며, 이들은 모두 한국인으로 확진환자 발생 초기부터 접촉자로 분류하여 관리하고 있음을 밝혔다.

1명은 확진환자와 동행한 직원으로 확진환자와 같이 두바이 출발 비행기를 통해 국내 입국하면서, 이미 밀접접촉자로 구분하여 관리 중이다.

다른 입국자 4명 역시 확진환자와 동일 비행기로 입국하여 일상접촉자로 이미 분류하여 관리 중이다.

나머지 1명은 현재까지 국내에 입국하지 않은 상태로 지속 모니터링을 한다는 입장이다.

이 외, 확진환자와 근접한 좌석에 탑승한 탑승객 중 외국인 20명은 국내 입국하지 않은 것으로나타났다.
 

김창휘 기자  prm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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