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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주민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인천성모병원, 백령도 지역주민 대상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및 홍보 진행
<사진설명-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오금숙 팀장이 백령도를 찾아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권역호스피스센터가 최근 백령도를 찾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센터장 김대균)는 지난 25일 백령도 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교육 및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정의 ▲현황 및 추세 ▲이용 절차 ▲서비스 종류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참석자를 대상으로 혈관나이 검사와 건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백령도 주민 유신자 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호스피스가 막연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김대균 센터장(가정의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혁 기자  prmc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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