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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게보린 소프트’ 유튜브 광고 온에어전속모델 에이프릴 이나은…V-LOG형태 먹방, 쿡방 등 7가지 콘텐츠 선봬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생리 진통제 ‘게보린 소프트’의 신규 디지털 전용 광고(사진)를 선보이며 젊은 여성들에게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9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지난해 게보린 소프트 첫 TV 광고에 이은 디지털 광고로 걸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메인 모델로 다시 참여했다.

광고, 예능, 드라마를 통해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이나은은 팬들과 함께하는 V-LOG 방송을 컨셉으로 쿡방, 먹방, 겜방, 요가방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생리통에 더 나은 솔루션’ 이라는 컨셉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설계된 ‘게보린 소프트’가 보다 편리하고 효과 좋은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고모델의 이름 ‘나은’과 접목한 컨셉으로 재미를 더했다.

삼진제약 게보린 PM김제석 과장은 “게보린 소프트의 주 타깃 층인 10~20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디지털 전용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툴을 활용해 생리 진통제 ‘게보린 소프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진제약 게보린 소프트 디지털 전용 광고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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