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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 마취제 신약 ‘바이파보주’ 출시4월 24~25일 론칭 심포지움 및 웨비나 Sure Byfavo·Sure TIVA! 진행

하나제약(대표 이윤하)은 마취제 신약인 ‘바이파보주(레미마졸람 베실산염)’를 지난 3월 31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바이파보주(사진)는 지난 1월 7일 식약처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고, 현재 다빈도 처방되는 전신마취제인 프로포폴의 허가 이후 30여 년만에 출시되는 마취제 신약이다.

바이파보주는 진통 작용이 없는 순수 마취 신약으로 레미펜타닐의 약동학적 장점과 미다졸람의 약리, 약력학적 장점을 겸비한 퍼스트 인 클래스 초속효성 가바A 수용체 작용제이다.

주요 적응증은 성인에서의 전신마취 유도 및 유지이고, 특히 투약 후 Flumazenil 을 통한 마취 역전이 가능하며 혈관통이 없어 소아, 고령자 및 고위험군 환자들의 마취 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신약이다.

회사측은 마취역전, 혈역학적 안정성, 수술 중 각성, 혈관통, 서맥, 호흡억제, 특정 집단군 등 바이파보주의 다양한 특장점들을 알리는 활발한 학술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제약은 자사 생산을 통해 바이파보주를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 한다. 더 나아가 600억대 대규모 투자로 진행중인 신공장 건설을 통해 동남아 6개국 및 미국, 유럽, 일본등 선진 시장 공급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진행 중이다.

마취 마약성 진통제에 특화된 하나제약은 오는 4월 24일 25일 양일간 바이파보주 출시 심포지움 및 웨비나를 Sure Byfavo•Sure TIVA! 슬로건 아래 진행할 계획이다.

하나제약 마취제 신약 ‘바이파보주’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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