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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게보린 정’, 브랜드 고객충성도 진통제 부문 6년 연속 1위다양한 통증에 신속·탁월한 효능으로 소비자 욕구 충족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자사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이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한국소비자포럼·브랜드키 주관)에서 진통제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의도를 평가해 발표하는 행사다. 주관사인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조사 기관으로, 브랜드 고객충성도 분야의 전문 기관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병행 진행됐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경쟁브랜드에 우위를 점하며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으로, 다양한 통증에 신속하고 탁월한 효능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높은 충성도를 가진 브랜드로 다년간 인정받았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는 “게보린의 6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분발하라는 말씀이라 여기고 앞으로도 좋은 약을 만들어 이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 브랜드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게보린의 진통제 부문 6년연속 수상후 삼진제약 최지선 상무이사(오른쪽)와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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