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약품정보
GSK, ‘Think Positive’ 캠페인 론칭HIV 감염인의 완전한 건강을 지원

GSK의 HIV 전문기업 비브 헬스케어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HIV 질환 교육세션을 진행하고 ‘Think Positive’ 캠페인을 론칭 했다고 밝혔다.

GSK는 이번 교육세션에서 HIV 사업부 양유진 상무가 HIV 감염인의 건강을 지원하고 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GSK의 사명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HIV 감염인 유튜버 ‘랑둥’이 온라인 토크쇼에 참여해 국내 사회에서 HIV 감염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실제 경험을 나눴다.

또한 HIV O/X 퀴즈를 통해 ‘함께 식사를 하면 HIV가 전염된다’거나 ‘손을 잡으면 HIV가 전염된다’는 등 잘못 알려진 HIV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GSK는 HIV 감염인의 완전한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Think Positive’ 캠페인의 론칭을 알렸다. 캠페인 이름의 ‘Positive’는 HIV ‘양성’의 의미와 ‘긍정적인’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어, HIV 감염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해 그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GSK는 이번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세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Think Positive’ 캠페인을 전개해 HIV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감염인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GSK 한국법인 롭 켐프턴 대표는 “이번 사내 교육세션은 실제 HIV 감염인의 이야기를 듣고, 임직원들부터 HIV를 올바른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GSK와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HIV 감염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Think Positive 캠페인을 진행해 감염인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GSK 직원들이 HIV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편견을 벗자는 의미에서 색안경을 벗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프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