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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도전적 자세로 새시장 개척하고 목표달성장흥순·최용주 공동대표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자세로 노력 다짐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새해를 맞아 장흥순, 최용주 공동대표 이름으로 임직원 대상 신년 메세지를 발표하고 올해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예상되지만 ‘자강불식(自强不息-스스로 단련해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다)’의 자세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공동대표는 신년사에서 우선 끊임없는 기회 창출과 적극 실행하는 도전적인 자세를 통해 목표 달성과 더불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의약품 부문의 경우 항응고제 ‘리복사반’의 빠른 시장점유율 확대 및 지난해 도입품목 성장에 핵심 역량 집중을 강조했다. 컨슈머헬스부문의 건기식 ‘하루엔진’을 위시한 다양한 상품 출시, 헬스케어부문의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에스패치’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 등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 부문에 걸친 노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준공 된 마곡연구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개발 전략을 발판 삼아 글로벌 혁신 신약과 원천기술 개발 등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밖에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실천을 강조했다. 재무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그에 따라 수반되는 규제사항들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진제약 장홍순, 최용주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도전에 임한다면 분명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진제약 본사 전경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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