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약품정보
신풍제약, ‘세계 속 신풍 향한 힘찬 도약의 해’ 다짐유제만 대표, “올해 최우선 목표는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완료”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3일 역삼동 본사에서 온라인 시무식을 갖고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 ‘60년 신풍! 도전하는 신풍! 세계로 신풍!’을 슬로건으로 R&D기반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는 신년사에서 “올해의 최우선 목표는 피라맥스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 완료”라고 밝히고 “피라맥스정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은 비임상 및 임상 2상에서 코로나 환자의 증상 악화를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유 대표는 이어 “이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하기 위한 대규모 국내 및 해외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빠른 시점에 코로나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풍제약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기회창출을 위한 노력으로 건기식사업팀의 신설, 연구 전문 벤처, 사업다각화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새로운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유공사원 및 부서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했다.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프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