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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 종합병원 판매까지 확대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영업·마케팅 및 판매 파트너십 전채널로 확장

부광약품(대표 유희원)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와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및 판매 파트너십을 전 채널로 확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지난 2020년 1월부터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및 판매를 공동으로 진행해왔으며, 종합병원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병·의원급 의료기관은 부광약품이 담당해왔다.

부광약품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및 판매 범위를 기존의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까지 확대하게 되었으며 2022년 1월부터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프로벨은 ARB(Angiotensin ll receptor blocker/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 계열의 이르베사르탄 성분의 혈압강하제이다. 아프로벨은 고혈압 뿐만 아니라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의 당뇨병성 콩팥병에 임상적 근거를 갖추고 있어, 당뇨를 동반하는 고혈압 환자들에게 특히 효과적인 혈압강하제이다.

또한, 이뇨제와의 복합제인 코아프로벨을 통해 병용요법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품목군의 2020년 연간 처방실적은 UBIST 기준으로 200억원대에 이른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지난 2년간의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에 힘입어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및 판매 범위를 종합병원까지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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