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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마케팅본부장에 전상진 상무 영입

삼진제약(대표 장홍순, 최용주)은 마케팅본부장(상무)으로 전상진 前 삼성바이오에피스 한국 비즈니스 헤드를 1월 3일자로 새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전상진 상무는 한국바이엘에서 영업부 경력을 시작으로 한국노바티스 항암제부 마케팅 매니저, 신풍제약에서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특히, 영입 직전 근무했던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는 대관업무와 국내 파트너사 관리 등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 마케팅 전문가로서 전반적 국내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미했다.

삼진제약은 이번 전상진 마케팅본부장 영입으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 대처와 창의적 마케팅 전략이 수반된 대형 품목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최아정 기자  ys15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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