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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3주년 신신제약, 노인학대 예방 ‘나비새김 캠페인’ 동참전국노이보호전문기관 37개소를 통해 ‘통증케어 키트’ 555개 전달

창립 63주년을 맞은 신신제약이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립 정신에 이어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라는 새로운 기업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신제약은 지난 9월 9일 창립일을 기념, 보건복지부 주최,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는 ‘2022 나비새김 캠페인’에 3년 연속 참여하면서 학대 피해 어르신들에게 통증케어 키트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나비새김 캠페인은 2019년부터 시작된 국민 참여형 노인학대 예방 공익 캠페인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노인 학대 예방에 대한 전 국민 인식 제고 및 참여를 위한 신고 앱 다운로드하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전국노인보호전문기관 37개소를 통해 신신제약의 후원 물품인 통증케어 키트 555개를 피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통증케어 키트는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관절•근육통에 효과적인 케토크린 플라스타, 에어신신파스, 신신물파스에스 등 붙이고 뿌리고 바르는 파스 3종 세트를 비롯해 무좀 관리를 위한 무조무플러스겔, 메디큐어케어탄력밴드, 메디큐어 황사/미세먼지 마스크 등이 포함됐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매년 창립기념일이 있는 9월에는, 주변의 어려움을 둘러보고 다시금 신신제약의 첫 출발을 기억하려 한다”라며, “특히 지난 7월 고인이 되신 창업주 이영수 명예회장님의 철학 ‘국민 통증 케어’의 뜻을 깊게 생각하며, 흔들림 없이 우리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비새김 캠페인' 희망 전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이사,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이기민 관장.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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