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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부산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 성료울쎄라 보면서 시술할 수 있어 ‘개인 맞춤’ 가능… 600라인 이상이 만족도 높아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가 지난 1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울쎄라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울쎄라의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는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리프팅 시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멀츠의 소비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클래스는 전문가 강의와 Q & A를 통해 올바른 리프팅 시술에 대한 정보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한 리프팅 방법 등을 알아보고,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울쎄라의 실시간 영상장치(Real Time Visualization) 특허 기술이 어떻게 작용해 얼굴의 해부학적 구조, 피부의 두께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시술이 가능한 지를 직접 보여주는 ‘페이스 맵핑’ 시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부산 울쎄라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는 1일 2회로 진행되었으며, 더퍼스트피부과 황성환 원장과 넬의원 이경은 원장이 연자로 나서 각각의 클래스를 이끌었다.

황성환 원장은 “사람마다 노화의 정도나 양상이 다른 만큼, 안티에이징 시술은 철저하게 ‘개인 맞춤’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면서 “울쎄라는 의사가 환자의 피부층을 직접 보면서 시술 할 수 있는 보이는 초음파로 사람마다 다른 피부층의 두께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안전하고 세심한 ‘개인 맞춤’ 리프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효과와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이경은 원장은 “울쎄라 ‘골드 스탠다드’는 개인의 피부 상태나 연령 등을 고려해 시술하면서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 라인 수를 권고하고 있는 가이드라인이다”라며 “울쎄라의 만족도는 충분한 초음파 에너지 레벨을 유지하면서 600 라인 이상을 시술했을 때 올라가는 경향을 보인다. 라인 수를 비롯한 에너지 레벨 등 전반적 시술 계획은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술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충분하고 꼼꼼하게 상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울쎄라의 ‘골드 스탠다드 클래스’를 통해 더 많은 리프팅 소비자가 전문가와의 직접 대면을 통해 리프팅을 중심으로 한 미용의료 시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또 클래스를 통해 직접 접한 소비자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더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활동을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쎄라는 지난 2009년 최초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등장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이다. 현재 전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출시되었다.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더퍼스트피부과 황성환 원장(왼쪽), 넬의원 이경은 원장(오른쪽)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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