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약품정보
‘세계 판매 1위 변비치료제, 둘코락스‘ 소비자들이 인정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우수브랜드 제약/변비약 부문 대상‘ 수상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세계·국내 판매 1위 둘코락스(Dulcolax)가 2022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제약/변비약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년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높은 제품 가치를 인정받았던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브랜드의 안정성, 공신력, 서비스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수상 브랜드를 결정한다.

사노피의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는 세계 및 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로 1988년 출시돼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20년간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90개 이상의 국가에서 만날 수 있다.

둘코락스는 변비에 대한 올바른 질환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똥밟았네‘ 신드롬을 일으킨 포텐독과 변비탈출을 돕는 ‘케이풉스타(K-poop Star)‘의 ‘똥잘쌌네‘ 영상을 공개하며 변비로 인해 고통받는 상황과 탈출 방법을 유쾌하게 그린 캠페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원한 쾌변의 순간‘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장 건강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며, 적절한 치료제가 변비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궁극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6일에는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28회 팜엑스포‘에 참가해 둘코락스 학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학술 세미나를 통해 약사 4,000여명을 대상으로 ‘둘코락스에스장용정‘에서부터 ‘둘코소프트산‘까지 변비약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며, 약물 작용 기전에 따라 분류하는 다양한 변비 치료제에 적합한 환자 유형별 상담가이드를 제공했다.

변비는 전 세계 일반 성인 인구의 31%, 고령 인구의 44.5%까지 영향을 미치는 흔한 위장 장애 중 하나로 평소 생활 습관, 갑작스러운 환경적·신체적 변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변비는 일상에 불편함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치질, 항문 균열, 대변 매복, 직장 탈출 등과 같은 합병증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시의적절하게 해결돼야 한다.

이에 둘코락스는 ‘둘코락스에스장용정‘, ‘둘코소프트산‘, ‘둘코락스 좌약‘까지 총 3가지 소비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자극성 완하제인 ‘둘코락스에스장용정‘은 대장 근육을 활성화시켜 약 8시간 후에 배변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배변시간을 예측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사용하기 좋다. 또한 5중 코팅 기술로 유효성분인 비사코딜을 위와 소장의 산성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대장에서만 작용되도록 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도록 돕는다.

부드러운 변비치료를 원하는 환자는 ‘둘코소프트산‘이 적절하다.

국내외 변비치료가이드라인에서 1차적으로 권장하는 삼투성 완하제인 ‘둘코소프트산‘의 주성분은, 마크로골 4000이다.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변의 수분 양을 증가시켜 대장 내 굳은 대변을 부드럽게 해 성인,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다. 20분 이내 변비 증상의 빠른 완화가 필요한 경우 ‘둘코락스 좌약‘을 추천한다.

사노피 관계자는 “사람마다 변비 증상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적절한 변비약을 선택하는 것이 증상 완화를 위해 중요한 요소“라며 “변비는 복부 팽만감, 배변 시 통증 등의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고, 만성 변비로 진행되는 경우 외부 활동의 제약 및 치질과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변비치료제 1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소비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선민 사노피 둘코락스 매니저(왼쪽)가 고일권 중앙일보 S&P 팀장과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사노피 둘코락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저작권자 © 헬스프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