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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의료 전문가 회원들과 아동 복지 후원금 기부회원이 마일리지 기부 시 회사도 회원금 동반기부…사랑나눔 캠페인 진행

의료 정보 플랫폼 기업 후다닥(대표 김승수)이 의료 전문가 회원들과 힘을 모아 아동 복지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후다닥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1월 말까지 자사의 의료 전문가용 플랫폼인 ‘후다닥 의사’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이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보유 중인 마일리지를 기부하면, 회사 측도 그에 상당하는 액수의 후원금을 동반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이다.

모인 후원금은 사회 복지 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시설 아동 자립 지원 ▲기초 생활 수급 대상 아동 지원 ▲저소득층 아동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후다닥 관계자는 “회원들의 좋은 뜻에 회사도 동참하게 돼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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