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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갱년기 증상 치료제 ‘플라몬주’ 리뉴얼 출시패키지 리뉴얼로 제품 아이덴티티 확립…갱년기 치료제시장 공략

파마리서치(대표 김신규, 강기석)는 최근 갱년기 장애 치료제 ‘제이비피플라몬주’(이하 플라몬주, 사진)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적극적인 갱년기 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리뉴얼된 패키지는 파마리서치의 상징 색상인 녹색 바탕에 홀로그램을 포함해 고급화를 더해 ‘플라몬주’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했다는 설명이다.

'플라몬주'는 세계 최대 태반 원료사인 JBP사의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원료를 사용했으며, 갱년기 장애 증상의 개선 효능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2009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여성 108명을 대상으로 ‘갱년기 장애 증상 개선’에 대한 임상적 효능을 입증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급증하는 갱년기 시장에서 치료제로서 효능·효과가 검증된 '플라몬주'는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중년 여성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플라몬주’를 갱년기 극복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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