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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제약,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2억원 상당 구충제 기부‘익수알벤졸정’ 12만통 캄보디아 어린이와 지역주민 위해 쓰일 예정

익수제약(대표이사 정용진)은 자사 구충제인 ‘익수알벤졸정’약 12만통을 한국새생명복지 재단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구충제는 약 2억원 상당으로 캄보디아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익수제약은 새생명복지재단과 의약품 기부 협약을 맺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익수알벤졸정’은 거의 모든 기생충(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등)에 구충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으로 체내 흡수율이 5% 이내로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부작용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기부 및 행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올바른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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