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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가스티인CR’ 필리핀 심포지엄현지 의료진 450여명 참석 ‘위장관운동장애 치료 최신 지견’ 주제로 개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9일 필리핀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위장관운동촉진제 개량신약인 ‘가스티인CR’(성분명 Mosaprid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atest Update in Gastric Motility Disorder and Treatment’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 소화기내과 전문의 등 현지 의료진 약 4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좌장은 Diana Alcantara-Payawal 교수(Philippine College of Physician 회장)가 맡았고, 강남세브란스병원 윤영훈 교수가 연사로 나서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 중 모사프리드 임상 약리 효과, 안전성 그리고 가스티인 CR 1일 1회 용법으로서의 복용 편리성 및 순응도 등에 대해 발표했다.

‘가스티인CR’은 모사프리드 서방정으로서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하고, 1일 1회 용법을 통해 기능성 소화불량(FD), 역류성 식도염(GERD),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치료 진행 가능 및 당뇨병과 같은 기저 질환 보유 환자 증상 개선 등의 설명에 대해 긍정적인 현지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해 5월 필리핀 식약청(The Philippines FDA)로부터 가스티인CR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회사는 3년 내 필리핀 모사프리드 기반 제품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해 시장 1위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유나이티드제약, ‘가스티인CR’ 필리핀 심포지엄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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