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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벌레물림 치료제 ‘물린디쿨액’ 출시국소마취 성분 리도카인 함유…모기 물린 후 가려움증 빠르게 완화

신신제약이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함유한 벌레물림 치료제 ‘물린디쿨액’(사진)을 출시했다.

물린디쿨액은 모기 물린 후의 가려움증을 빠르게 완화시켜 주는 국소마취 성분 리도카인을 비롯해, 벌레물림 치료에 가장 최적화된 9종의 성분을 조합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리도카인을 비롯해 피부보호 재생 성분인 덱스판테놀과 토코페롤아세테이트로 상처 난 피부의 보호력을 높였고, 시원함을 주는 크로타미톤을 추가해 기존 l-멘톨이나 dl-캄파 성분만 함유한 제품에 비해 뛰어난 청량감을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용기는 손에 잡기 쉽고 바르기 편한 곡선형으로 제작됐으며, 누액방지 안전캡을 적용해 내용물이 흐르지 않고, 반복적인 사용에도 튼튼한 신형 스펀지캡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신신제약 노현민 브랜드매니저는 “물린디쿨액은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이 포함된 벌레물림 치료제로 가려움에 가장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엔데믹과 함께 따뜻한 날씨로 각종 실외활동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물린디쿨액을 미리 준비해 가려움 걱정 없이 상쾌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의약품인 물린디쿨액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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