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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5년 연속 1위소염진통제 부문서 브랜드 인지도 등 높은 점수 획득

신신제약의 신신파스 아렉스<사진>가 202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2019년 첫 1위에 오른 이후 5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만 15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남녀 1만2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신신파스 아렉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브랜드 인지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국내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담아낸 제품으로, 부착과 동시에 차갑게 붓기를 빼주고 차츰 뜨겁게 전환돼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 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피부 안정성을 높였고,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우수한 밀착성을 제공한다.

신신제약은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와 바르는 타입의 ‘신신아렉스 로션’, 먹는 경구제 ‘신신아렉스 정’ 등 붙이고-바르고-먹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또한 신신파스 아렉스는 올해 2월부터 파스류 중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시를 도입하면서 1위 파스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신신제약의 64년 파스 제조 역사와 노하우를 소비자들이 인정해준 덕분에 이런 큰 상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전 국민이 신신파스 아렉스와 함께 통증 없는 건강한 생활을 누리실 수 있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5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이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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