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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의 꽃’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제18회 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호스피스 병동 등에서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예비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생애말기돌봄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다수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 개요 △호스피스 대상자의 신체적 돌봄 △호스피스 대상자의 심리, 사회적 돌봄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이해 △사별가족관리 등이다. 총 54명의 교육생이 총 14시간의 교육을 모두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김대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장(가정의학과 교수)은 “이번 교육이 호스피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수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prm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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