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제약
차바이오그룹, ‘바이오 USA’ 참가미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경쟁력 소개

차바이오그룹이 6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인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

차바이오그룹의 계열사인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이하 마티카 바이오) ▲차바이오텍 ▲차백신연구소가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사업 확대 기회를 모색한다.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인 마티카 바이오는 3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전시부스를 마련해 행사기간 동안 30개 이상의 고객사 및 잠재 고객사를 만나 마티카 바이오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수주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텍사스에 위치한 마티카 바이오의 CDMO 시설과 공정을 고객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3D-Virtual Tour(온라인 가상투어)도 준비했다.

차바이오텍은 현재 개발 중인 세포치료제 개발현황을 적극적으로 알려 기술이전, 공동개발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NK치료제의 치료적 특성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CAR(Chimeric Antigen Receptor; 키메라 항원 수용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들과 기술이전, 공동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차백신연구소(261780)는 바이오 USA 발표기업(presentation company)으로 선정됐다. 염정선 대표는 6월 5일 14시 25분(현지 시각) 발표에서 독자 개발한 면역증강제 플랫폼과 임상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발표기업은 개발 기술에 대한 연단 발표를 통해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소통함으로써 기술이전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저작권자 © 헬스프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