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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제약-유한양행, ‘라라올라액’ 독점 공급 계약유한양행이 ‘라라올라액’ 국내 영업 및 마케팅…시장확대 위해 양사 협력 강화

비보존제약(대표 이두현)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과 지난달 31일 OTC 무기력증 개선제 ‘라라올라액’의 국내 판매 확대를 위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이번 조인식에는 비보존제약 이두현 대표, 박완주 사장, 장부환 부사장을 비롯해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이병만 부사장, 유재천 부사장 등 임원진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비보존제약은 라라올라액 20㎖을 유한양행에 독점 공급하며 유한양행은 라라올라액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을 맡는다.

비보존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인 라라올라액의 시장 확대를 위해 양사는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비보존제약 이두현 대표는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탄탄한 약국 영업력을 갖춘 유한양행과의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라라올라액을 국내 1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양사가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 비보존제약 이두현 대표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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