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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멀미약 ‘노량캡슐’ 출시멀미로 인한 어지러움, 구토, 두통의 예방 및 완화 효과

태전그룹 에이오케이(대표 강오순)는 멀미약 ‘노량캡슐’(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노량캡슐은 일본의 국민 멀미약으로 통하는 아네론캡슐과 동일한 효능효과로 지난해 국내 출시했던 아메론캡슐과 동일한 성분으로 재출시하는 일반의약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노량캡슐은 멀미로 인한 어지러움, 구토, 두통의 예방 및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1회 복용으로 긴 지속 효과를 보인다.

멀미 억제를 위해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진정작용),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구토억제), 피리독신염산염(대사촉진), 카페인무수물(각성효과), 아미노벤조산에틸(구토억제) 등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5가지 작용기전을 모두 충족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에이오케이 관계자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며 여행객 수가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멀미약이 필요한 소비자는 비행기나 배, 또는 자동차를 타기 전 간편하게 노량캡슐을 만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일반의약품인 노량캡슐은 출발 30분 전 성인 1회 2캡슐, 하루 2회까지 복용할 수 있으며, 소아 역시 복용(만 8세 이상부터 만 15세 미만, 1회 1캡슐)이 가능하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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