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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아와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 전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들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센시아와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행사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지난달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마케팅부 박혁 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5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하는 ‘센시아와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은, 동국제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걷기 앱인 워크온의 기부 챌린지를 활용해 캠페인 참여자들의 총 목표 걸음 수인 10억보를 달성하면, 동국제약이 취약계층의 다리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를 지원한다.

워크온 앱에서 ‘참여하기’ 버튼만 누르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기부증서도 발급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동국제약 박혁 이사는 “2022년에도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 수술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이번 캠페인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를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센시아와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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