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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간호부, 동티모르에 희망기금 전달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간호부가 최근 통티모르에 희망 기금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우수 간호사 시상 시 주어지는 포상금 중 일부를 희망돼지 저금통에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다.

간호부는 지난 1년간 모은 희망돼지기금을 동티모르 성당에 지원해 현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최근 수술실 청소 중 부상을 당한 미화부 직원의 치료비도 희망돼지기금에서 지원했다.

인천성모병원 민경욱 간호처장은 “매년 희망돼지기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해외에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운하 기자  prm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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