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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시상식 성료순천향의대 이수택 교수‧한림의대 정기석 교수 수상…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

'제 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의 영예는 이수택 교수(순천향 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와 정기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에게 돌아갔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유철규)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 볼룸홀에서 열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에게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인 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지난 1979년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시상식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 이수택 교수, 정기석 교수,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유철규 회장.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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