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제약
삼진제약 조규석·최지현 부사장, 사장 승진부사장에 조규형·최지선 전무 등 임직원 111명 승진 인사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2024년 1월 1일부로 조규석 부사장(경영관리 및 생산 총괄)과 최지현 부사장(영업 마케팅, R&D 총괄)을 각각 사장으로 승진하는 경영진 인사를 포함해 임직원 111명에 대한 승진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향후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은 사내이사로서 사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대표이사인 최용주 사장과 보폭을 맞춰 삼진제약 경영을 이끌게 된다.

또한 조규형 전무(영업 총괄본부장)와 최지선 전무(경영지원,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도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한편 이번 승진 인사는 다음과 같다.

△사장 : 조규석, 최지현 △부사장 : 조규형, 최지선 △상무이사 : 이순환 △상무보 : 신기섭, 조규진, 진창화 △이사 : 강지욱, 윤석진, 김진철 △부장 : 강경모 외, 12명 △차장 : 오대선 외, 24명 △과장 : 이재환 외, 11명 △대리 : 박성욱 외, 18명 △주임 : 양자문 외, 22명 △수석Ⅰ : 장희만 외, 1명 △수석Ⅱ : 조철희 △책임 : 안진영 외, 4명. 이상 111명.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저작권자 © 헬스프레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