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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부평6동 짜장면 나눔 행사 후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짜장면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첨단의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처럼 돌본다”는 신념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휘 기자  prm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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