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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자율준수 문화 확산 CP 특강임직원 200여명 참석 ‘의약품 판매질서 동향 및 이슈’ 주제로 진행

안국약품은 지난 3일 과천 신사옥 대강당에서 영업본부·마케팅본부를 비롯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준수 문화 확산을 위한 CP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의 임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 여정현 변호사가 특별 강사로 나서 ‘의약품 판매질서 관련 동향 및 이슈’라는 주제로 △의약품 판매질서 개관 △관련 규정 및 공정경쟁규약 △의약품 지출보고서(실태조사 및 공개제도) △판촉영업자의 법규준수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번 CP 특강으로 관련 법규와 정부 정책의 방향성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됐고, 특히 특강 이후 진행을 준비한 준법감사팀에 영업·마케팅 본부 직원들의 관련 사항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특강 진행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평가했다.

앞서 안국약품은 새롭게 시행되는 경제적이익 지출보고서 공개제도 등 약사법 준수를 더욱 철저히 하기 위해 지난 5월 내부 CP 관리규정을 개정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2021년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 ISO37301을 통합 인증받았고, 올해는 통합 갱신 심사를 준비하는 등 대내외적인 CP 준수 문화를 확산해 나가며 공정한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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