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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태풍 피해 복구 봉사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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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3.09.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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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주)(대표 정성립)의 태풍 피해에도 불구, 밤낮 없는 복구작업과 함께 조업정상화를 병행하며 지역사회 태풍피해복구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주)의 6천여명으로 구성된 사내 4개 중요 봉사단체(자원봉사단, 다물단, 새싹의 소리회, 참사람복지회) 연합인 'DSME 사회봉사단(단장 심규상 전무)' 을 중심으로 태풍이 지나간 피해 직후부터 일주일 이상 동안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해변 오물제거, 침수가옥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 오고 있다.

지난 18일엔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죽림, 농소, 와현 해수욕장을 비롯, 장목 등 피해가 큰 지역을 찾아 각종 태풍에 밀려온 해상오물 제거 및 분리 수거 작업을 벌였으며, 덤프트럭 등 중장비 등도 함께 지원했고, 19일 역시 100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와현 해수욕장과 예구 마을의 복구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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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현 해수욕장 피해복구 현장

대우조선해양(주) 사장 정성립

죽림 해수욕장 피해복구 현장

팔랑포 피해복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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