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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발기부전 치료제 ‘센글라’ 출시

종근당이 발기부전 치료제 ‘센글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센글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은 음경으로 공급되는 혈류의 흐름을 개선해 발기부전 치료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

종근당 관계자는 “센글라는 약효 발현시간이 1시간으로 빠르고 강직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라며 “센글라의 정제 사이즈는 동일 성분 발기부전 치료제 중 가장 작고, 목 넘김이 좋은 타원형으로 만들어서 환자가 약을 잘 복용할 수 있는 복양순응도가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종근당은 2015년 타다라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 ‘센돔’을 출시한 바 있다. 종근당은 발기부전 치료제 센돔‧센글라를 앞세워 관련 시장을 석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약 1,000억 원이다.

황운하 기자  prm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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