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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동물유래 원료의약품 GMP 시설 준공연면적 1만 5074㎡ 규모 1일 소간 원물 1.5톤 처리 가능

한국비엔씨는 최근 항독성 간장엑스 등 동물유래 원료의약품 제조 GMP시설을 세종공장 부지 내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항독성 간장엑스는 고덱스 캡슐(셀트리온제약)의 주성분 중 하나로 소간으로부터 추출, 분리하는 물질이다.

신축한 동물유래 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은 연면적 1만 5074㎡(4560평) 규모로 하루에 소간 원물 1.5톤을 처리할 수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비엔씨 측은 “이번 항독성 간장엑스 등의 동물유래 원료의약품 제조시설 구축으로 높은 가격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국내 제약업체들에게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원료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비엔씨 세종공장 전경.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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