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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룬드벡, 취약계층 아동 위해 1천만 원 기부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23 산타원정대 캠페인’ 활동에 동참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2023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참여해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룬드벡은 매년 연말마다 취약계층에게 산타가 돼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산타원정대’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보다 많은 아동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한국룬드벡과 3회째 산타원정대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사랑장애영아원 아동 40명의 크리스마스 선물 구매 및 홈 파티 지원금으로 사용됐다.

특히 한국룬드벡은 해당 영아원 아동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사전에 파악하고 소원 선물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또 아동이 직접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을 만들어보고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특별한 추억까지 선물했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라며,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크리스마스를 떠올렸을 때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룬드벡은 22일, 연말을 맞아 ‘2023 산타원정대 캠페인’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산타가 한사랑장애영아원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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