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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유린타민 런칭 심포지엄’ 성료‘유린타민’ 복약안내 강연과 전립선 비대증 최신 지견 공유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은 최근 서울(안다즈 압구정)과 부산(시그니엘)에서 ‘유린타민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 비대증의 최신지견에 대한 전문의 강연과 전립선 비대 배뇨장애 개선제 유린타민의 복약안내 등 실질적 내용위주로 꾸며졌다.

두 차례에 걸친 심포지엄은 ▲고경태 교수(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비뇨의학과) ▲박현준 교수(부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김성건 박사(공덕역 마트약국) 등 연자들의 강의로 진행됐다.

부산의대 박현준 교수는 강연을 통해 “전립선 비대는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그 사이를 지나가는 요도가 막히게 되고 이로 인해 배뇨장애 증상이 발생한다”며, “하부 요로 증상은 원인과 관계없이 환자가 배뇨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노화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데 특히 남성에게 나타나는 주요 증상은 빈뇨, 잔뇨감, 야간뇨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덕역 마트 약국 대표약사 김성건 박사는 “유린타민은 체내 구성 성분으로 안전하고, 기존 전립성 비대증에 사용되는 약물 또는 보조제와 기전이 겹치지 않아 병용에 용이하다”며, “2개월간 복용 시 전립선의 크기가 감소했고, 야뇨 증상이 완화됐으며, 배뇨장애를 개선시키는 임상시험 결과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약품 이상준 대표는 “최근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효능에 대한 논란 가중으로 임상적 효과가 확실한 유린타민으로 약사들의 관심과 복약지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전립선비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져 초기부터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장애의 적절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린타민 서울심포지엄(왼쪽)과 부산심포지엄(오른쪽)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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