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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제약, 시트룰린말산염 성분 ‘시너지아정’ 출시기능 무력증 보조치료 의약품…공동판매 제약사 물색 중

킴스제약(대표 김승현)은 시트룰린말산염(Citrulline Malate) 정제 의약품 ‘시너지아정’(사진)을 6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너지아정’은 ‘무기력증 치료용 말산시트룰린의 환자 복용 순응도 개선을 위한 정제 개발(세계최초)’이라는 과제명으로 중소기업벤처부 주관 국책 과제를 수행해 개발한 제품으로 지난 2022년 12월 27일 식약처로부터 기능 무력증 보조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킴스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시트룰린말산염 의약품은 액제로만 상용화됐었다”며 “‘시너지아정’은 정제로서 환자들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액제의 강한 신맛을 개선한 특허 의약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시너지아정’을 공동판매할 제약사를 물색하고 있다”며 “킴스제약은 환자들의 의료 편의성 및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고통받는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건강파트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아정 기자  ys15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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